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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롱웨어 이븐피니쉬 파운데이션 런칭 - 처음 그대로 12시간 지속

작성자 : 뿌잉뿌잉
2012.03.27 16:24 (1.***.199.***) (조회 3)

 

 

 

 

 

 

     바비브라운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

     매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는 파운데이션 아닐까요~?

     괜히 파운데이션의 명가가 아니죠.

 

     작년 미네랄 메이크업에 이어,

     올해는 12시간 완벽한 지속력을 자랑하는

     롱웨어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으로 스킨 파데 이후 오랜만에

     눈이 쫑긋~ 귀가 번쩍~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출시됩니다.

     얼른 만나볼까요?

 

 

 

 

 



 

 

이번 런칭은 아주 라까사 호텔 스위트룸에서 아주 소소하게 진행되었어요.

각 타임별로 12명씩만 초대되었다는데 이유는 곧 알게 되실거예요 ㅎㅎㅎ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바비 여사님의 포스가 물씬~

 

 



 

 

그리고 실내엔 벽면 가득 새로운 파운데이션에 대한 설명이 쏙 들어오게 붙어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띈건 from coffe to cocktails!!!!

12시간의 지속력을 단번에 와닿게 해주는 문구예요~

그래서 초대 인원도 12명+_+!!! 센스있죠? ㅎㅎㅎㅎ

 

 



 

 

롱-웨어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 SPF 15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에 발랐을 때 12시간 동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롱-웨어 파운데이션들이 두껍고 잘 뭉치는 반면 이 제품은 바비브라운만의 차별화된 젤 베이스 포뮬러가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우면서도, 메이크업을 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피부를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줍니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 아주 편안하고 촉촉하며, 중간에서부터 풀 커버리지까지 연출 가능합니다.

 

자, 우리는 이제 요 제품을 12시간 롱 젤 파운데이션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D

 

 



 

 

메이크업아티스트님들이 1:1로 테스트를 도우면서 제품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어요.

저도 일찌감치 샤샥~ 발라보았습니다.

 

 



 

 

왼쪽은 먼저 하고 있던 베이스메이크업을 지워낸 직후예요.

오른쪽은 12시간 젤 파운데이션을 브러쉬로 샤샤샤~ 펴바른 모습이고요.

익숙치 않은 조명에서 무거운 카메라로 혼자 셀카를 찍는 바람에 사진이 균일하진 않지만

얇게 발랐는데도 잡티가 많이 커버되고 윤기가 반짝~ 드러나는건 확인되시죠?

 

이날 바르고 간 파운데이션도 좋은거(?)였는데, 먼저 반만 바꿔 바른걸 보니 참 민망할 정도더라고요;;;;

사진이 흔들려서;; 좀더 정확한 발색은 나중에 다시 보여드릴께요~

 

또 재밌는건,

바른 직후 아티스트 분께서 갑자기 티슈로 제 볼을 탁 덮었다가 떼서 보여주셨는데

묻어나오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ㅇ0ㅇ

조명이 노릿노릿해서 약간 뭔가 묻어난것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는데 (티슈 뒷면도 노랗게 보이는 조명ㅠㅠ)

제가 가까이서 들여다봤을때도 아무것도 묻은게 없었답니다 ㅎㅎㅎ

 

신기해서 손가락으로 슬쩍 볼을 문질러보기도 했는데 ...

평소엔 지문 가득 파운데이션이 찍혀나오곤 했던게 요 녀석 손가락 표면에만 뭔가 있는건가 없는건가.. 싶은 수준이더라고요.

갑갑하지 않으면서도 촉감은 뭔가 코팅된 듯한 느낌이 신기했어요.

 

실제로 바비브라운 직원분도 얼굴을 굉장히 자주 만지는 편인데 12시간 젤 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하고

밤에 클렌징하면서 얼굴을 슥 닦아내보니 파운데이션이 어마어마하게 닦여져 나왔대요.

저 역시 이 날, 집에 와서도 할 일이 많아서 졸음방지 대책으로 클렌징을 미루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바른지 8시간 쯤 지나 드디어 세안을 할 때까지 코팅된듯 손에 묻어나지 않는 촉감은 여전하면서

건조함도 안 느껴지고 들떠있지도 않고... 처음 바른 것과 차이를 찾기 힘들만큼 완벽하게 유지돼있더라고요.

코 푸느라 세게 마찰했더니 정말 파운데이션이 가득 묻어나오긴 했는데 말예요 ㅇ0ㅇ

 

 

 

 



 

 

색상은 총 8가지로 출시됩니다.

테스터로 앞에 놓여있던거 세개만 발라봤어요.

 

12시간 이상 지속된다고 하는 파운데이션도 분명 많지만

바비브라운에서는 '촉촉한 상태로 오래 지속되는' 파운데이션을 만들기 위해 연구했고,

그래서 처음 발랐을때와 같은 촉촉한 윤기가 최대한 오래 유지되는 이상적인 조합의 완성작이 12시간을 버티더랍니다~

사실 12시간 정도면 어지간한 외부 일정도 다 끝나기 때문에

(난 아침 7시 출근했다가 퇴근 후 새벽 3시까지 클럽 달리기를 매일 한다! 라고 하시는 분은 제외해드립죠 ㅋㅋㅋㅋㅋ)

억지로 건조해져 가며 더 오래 버티게 욕심 부리지 않았다고 해요.

 

이 위에 물을 뿌리면 물에 뿌옇게 녹아나오지 않고 송글송글 맺혀서 땀과 물에도 강한 텍스쳐를 가졌대요.

덥고 습한 태국, 싱가폴 등에서 여러차례 실험을 거쳤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도의 온도와 습도에서는 충분히 더 오래 지속될거라고 하네요 ;)

 

 

잠깐, 바비브라운에서 12시간 젤 파운데이션과 함께 준비한 즐길거리들도 살펴볼까요?

 



 

 

케이터링~

좀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근처에서 커피 한 사발 원샷하고 갔다가

물배가 차서 몇개 못 먹었어요 ㅠㅠ

 

 



 

 

구석구석 바비브라운의 심플한 매력이 엿보이는 통로를 지나서 오면~

 

 



 

 

짠~ 여긴 스위트룸 침실~ ㅎㅎㅎㅎㅎ

재밌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준비돼있었어요 +_+

도동실 떠있는 풍선을 한놈 잡아채면 번호가 숨어있답니다.

침대 위에 놓여있는 선물들 중 번호와 일치하는 것이 내꺼!!! :D

알맹이는 다 다르고, 미니키트들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깨알같은 이벤트를 즐기고, 12시간 젤 파운데이션과 친구들을 다시 한번 만나보았습니다.

 

 



 

 

12시간 롱 젤 파운데이션의 재미있는 팁 하나+_+!

요 녀석은 손등이 아닌, 티슈에 펌핑해서 사용하면 더 좋다고 해요.

손등도 피부라서 유분이 아예 없진 않기 때문에 뽀송뽀송한 티슈에 덜어 쓰면 더 깔끔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이 뿌려진 주변으로 오일이 배어나오는것도 없어요 :D

사용량이 좀 헤프진 않을까 싶었는데 손등에 덜어 쓰는것과 큰 차이가 느껴지진 않는답니다.

 

모델 분의 얼굴 반쪽만 12시간 젤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 윤기가 짜잔~

(조명의 방향과 플래쉬 때문에 하얗게 나왔지만 목 색과 동일합니다. 두껍고 붕 뜨는 색 아니예요 ㅠㅠ)

 

 

 



 

 

롱웨어 친구들도 소개되었어요~

지속력도 좋고, 바비브라운에선 베이스 섀도로도 무척 애용하는 롱웨어 크림섀도우를 눈두덩이에 가볍게 얹어주었고요.

 

바비브라운의 스테디셀러,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가 펜슬형태로 나왔어요.

일반적인 펜슬처럼 사용해서 또렷하게 표현할 수도 있고

손등에 약간 뭉개서 라이너 브러쉬를 사용해 젤 아이라이너처럼 그윽하게 연출할 수도 있어요~

저도 파운데이션 테스트 하면서 손등에 쓱 그려놨었는데 나중에 문질문질 해보니 정말 안 번지더라고요+_+

 

그리고 또 하나!!!!

바비브라운에서도 드디어 뷰러가 출시됩니다 :D

그동안 뷰러가 없어서 타사 제품을 쓸 수 밖에 없었는데 드디어 다 버렸다고 신나하셨습니다 ㅋㅋㅋㅋ

곡선이 기존에 쓰던 것보다 좀더 완만해서 비교적 평평한 동양인 눈매에 더 잘 맞는다고 해요.

앞쪽부터 끝쪽 속눈썹까지 한번에 다 잡힌답니다.

매장 가시면 꼭 뷰러도 테스트해보세요^0^

 

 

 


 

 

메말라가며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닌, 촉촉한 상태 그대로 12시간 유지되는

바비브라운 롱웨어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4월에 출시됩니다 :D

4월부터는 화장 무너지지 마세요~~~

 ( 출처 :  코스인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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