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eauty
이야기 Pick!
퍼스널쇼퍼
펀&조이

Beauty

  1. + 화장품

    뷰티 Item
    뷰티 Column
  2. + 향수

    향기로운 Column
    향기로운 Item

Q.스마트폰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0 / 80Byte

평일 Am09:00 ~ Pm06:00
점심 Pm12:00 ~ Pm01:00
주말/공휴일은 휴무입니다

화장품

뷰티 Column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1
건강한 발 스타일링을 위한 프로젝트 2012-03-27 5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 여름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름 하면, 또 하나 떠오르는 아이템 바로 샌들 ~슬리퍼 ~ 힐등여름 신발들 인데요. 여름 신발의 큰 포인트는 발가락을 비롯한 발의 노출에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면 괜찮을 것 같지만, 진짜 멋쟁이는 머리 ~ 부터 발끝까지 신경 쓴다는 것. 이쁜 샌들이나 슬리퍼를 비롯한하이힐들은 쏟아져 나오는데, 발이 아프거나, 밉다면, 이 또한 먼산을 바라보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지금부터라도 신경써서 관리 해 준다면, 건강하고 이쁜 발로 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발은 예로부터 제 2의 심장이라 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신체기관 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기관이기 때문에, 전신 건강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스타 빅토리아 베컴의 하이힐 사랑이 가져온 결과로 무지외반증 이라는 병명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아주 심각한 질환으로, 엄지발가락이 새끼 발가락 쪽으로 휘게 되는 엄청난 통증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무지외반증의 원인은? 발의 앞쪽부위에 계속해서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라고 합니다. 심하면 수술을 하면 되지만, 수술 후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남아있고,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하이힐을 신기가 힘들어 지겠죠. 빅토리아는 하이힐을 신지 못할 것 이라는 두려움에 수술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고도 하는데요. 모르긴 해도 그 통증은 엄청 날 것 같습니다. 발가락 앞볼이 지나치게 좁은 하이힐을 너무 사랑하게 되면, 무지외반증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패리스 힐튼도 하이힐 사랑이 불러온 결과인지 베컴과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가락이 휘어져 있는 느낌 보이시나요??? 한번, 무지외반증이 시작되면, 수술 후 완치가 되더라도, 그 통증과 재발율이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건강하지 못한 발이라면, 아무리 예쁜 신발, 예쁜 옷도 스타일을 완성시켜 줄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한 발. 이쁜 발 만들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껴집니다. 잠시 하이힐로 부터 벗어나기 그렇다면, 변형되지 않는 이쁘고 건강한 발 만들기 !!!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첫째, 신발을 고를 때는, 발 길이가 아닌 발 볼에 맞춰서 고른다. 어느정도 여유를 두어야 겠죠. 둘째, 사실 하이힐들은 대부분이 발 볼이 좁은 편이라 하이힐을 사랑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죠. 그렇다면, 발이 편한 신발을 번갈아 가면서 신을 수 있도록, 장기간 서있거나, 장기간 신발을 신어야 할 시에는 적당히 센스있는 교체가 필요합니다. 셋째, 외출 후에는 꼭 적당한 찜질로 하루의 피곤을 없애주기.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 어떤 노력들이 있을까요? 첫째, 발에 맞는 신발 신기, 저녁이 되면 발이 많이 붓기 때문에 신발을 구입할 때는 저녁에 신어보고 구입하는 것도 또 하나의 팁 입니다. 둘째, 발톱을 깎을 때, 옆으로 깎지 않기. 다시 정리 하자면, 엄지발톱을 깎을 때, 특히 더 주의 해야 하는데요. 발톱의 양쪽 모서리를 깎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셋째, 발 건강에 대해 생각하기, 건강한 발은 통증이 없고, 굳은살이나 티눈 무좀등이 없는 발이겠죠. 조금만 신경 써준다면 나도 발 미인 ^^ 여름이 다가오면서, 앞이 트인 신발이나, 샌드, 슬리퍼 등의 신발은 시원하기도 하고,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 같이 보이긴 하나, 스타킹이나 양말등을 신지 않고, 바로 신는 신발들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충격에도 발이 쉽게 피로 해 지고, 보호막이 없기 때문에 상처에도 쉽게 노출이 되는 것 입니다. 일주일에 2-3 번 정도는 발이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신도록 노력 해야 할 것입니다. 발이 편안하게 ~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노력을 기울여 준다면, 특별한 날 ~ 완벽한 스타일링을 위한 힐 정도는 거뜬히 ~~ 커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스타일디비)
10
아이라이너 타입별 특성과 그리는 방법 2012-03-27 3
나스 크림타입 라이너-농도가 짙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부드럽고 쉽게 그려지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두께 조절이 어렵고 사람에 따라 매우 번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크림 타입은 브러시를 별도로 구입하거나 이용을 해야 한다는 점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질 수가 있다. 일반인들보다는 아티스트에게 더 환영받는 타입의 제품이며 특히 스모키한 눈매를 과감하게 표현하기에 좋은 타입이다. 그리는 방법은 눈꺼풀을 한 손으로 살짝 올려주고 다른 손으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워주듯이 칠해준다. 점점이 이어주는 느낌으로 칠해주면 된다. goodinj/시세이도 붓 펜 타입 라이너- 붓 타입으로 크림 타입 라이너보다는 얇게 그려지고, 리퀴드 라이너보다 색감이 묽게 나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다른 타입에 비하여 그리기가 쉽고 편하며 세밀한 부분의 마무리용으로 쓰면 적합하지만 사용기간이 짧고 물기가 많아 번질 확률이 높은 편이다. 그리는 방법은 크림 타입과 같은 방법으로 눈꺼풀을 살짝 들어주지만 그처럼 바짝 그리면 번질 우려가 있으니 세밀하게 선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메워주는 것이 좋다. 붓 타입의 경우 메인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라이너 제품의 서브로 활용하면 좋다. 부분부분 빈 곳을 메워주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메이블린/클라란스 리퀴드 타입 아이라이너- 묽은 유액 타입의 아이라이너이다. 선명하고 번짐이 거의 없으나 반듯하게 그리기가 쉽지 않고 다소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다. 그리는 방법은 눈꺼풀 가운데 부분부터 시작하여 뒤로 갈수록 날렵하게 빼준다는 느낌으로 신속하게 그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크림 타입을 그릴 때처럼 점점이 뜸을 들이면서 그릴 경우 액이 뭉치고 지저분하게 벗겨질 수 있으니 유의하길 바란다. 나스 펜슬라이너- 또렷한 느낌보다 전체적으로 눈매를 깊이 있게 표현하는 데 효과적이다. 짙은 섀도의 표현 대용으로 여기면 좋을 듯. 펜슬은 잘 그려지는 것은 잘 번지고, 잘 안 번지는 것은 매끈하게 그려지지 않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번지지 않는 타입을 꼭 찾아서 그리려고 하기보다 선명하게 잘 그려지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모키한 눈매를 표현하는데 아주 자연스러우며 눈밑 점막 부위를 메워주는데도 효과적이다. (출처 : 스타일디비)
9
내 얼굴형에는 어떤 눈썹이 어울릴까? 2012-03-27 3
동글동글 둥근 얼굴 둥근 얼굴은 자칫 촌스럽고 갑갑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는 각진 눈썹이 적절하다. 눈썹의 2/3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각을 세운 후 끝 부분으로 가면서 얇아지는 형태로 그려주는 것이 좋다. 이 때 포인트는 눈썹 앞머리가 너무 두껍고 짙어 지지 않도록 갈색 섀도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사각사각 각진 얼굴 각진 얼굴의 경우 또렷한 얼굴 윤곽 탓에 강해 보이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므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치형 눈썹이 좋다. 자연스러운 아치 형태를 그리기 위해서는 눈썹 앞머리는 섀도우를 이용해 살짝 내려 그려주고 눈썹 산 부분에도 섀도우를 이용해 한번 더 부드럽고 둥글게 터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길쭉길쭉 긴 얼굴 긴 얼굴은 포인트를 주지 않으면 인상이 흐릿하고 밋밋하게 보여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다. 때문에 일자 모양의 눈썹으로 얼굴과 이마의 경계를 줘 긴 얼굴을 보다 짧아 보이게 연출해야 한다. 일자 눈썹의 경우 곧게 뻗어 부자연스러운 일자를 연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일자의 느낌을 주되 눈썹의 끝 부분은 자연스럽게 내린다는 느낌으로 그리는 것이 좋다. 샤방샤방 타원형 얼굴 일명 ‘계란형’이라고도 불리는 타원형의 얼굴은 어느 스타일이나 자연스럽게 소화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무난하고 일반적인 느낌을 원할 때는 아치형 눈썹, 또렷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는 일자형 혹은 각진 눈썹 등 본인이 연출하고자 하는 스타일에 가장 어울리는 형태로 그리도록 하자. summary - 아치형눈썹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이 강조되며 지적인 이미지를 준다. 삼각형얼굴이나 이마가 넓은 얼굴에 잘 어울린다. - 갈매기 눈썹 이국적이며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이며 개성미가 있어 보인다. - 화살모양의 눈썹 동양적이면서 다소 야성적인 느낌을 준다. 둥근형 얼굴이나 각진 얼굴에 잘 어울린다. - 직선적인 눈썹 남성적인 느낌을 주기 쉬우나 얼굴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긴 얼굴이나 폭이 좁은 얼굴에 잘 어울린다. 눈썹은 외모와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아무리 예쁘고 잘생긴 이목구비를 가졌다 할 지라도 얼굴에 맞지 않는 눈썹 하나만으로 더욱 촌스러워 보일 수도,늙어 보일 수도 있다. 어떤 눈썹을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집중하라.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8
입술메이크업이 10년을 좌우한다? 2012-03-27 3
해마다 바뀌는 메이크업 트렌드와 함께 유행하는 립스틱 컬러도 바뀌게 된다. 하지만 유행이라고 다 따라 하다간 우리의 얼굴 나이를 10년은 더 들어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지? 특히 매트하고 건조한 립스틱 그리고 버건디 립스틱이 가장 그러하다. 이처럼 잘못 알고 따라 했다간 낭패를 보게 되는 립메이크업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주름과 각질로 보기에도 까칠한 입술 립의 보습을 위해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날에도 립메이크업을 꼭 하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입술은 쉽게 까칠해지고 건조해지는 부위이다. 특히 맨 입술 상태에서는 입술의 주름은 물론 까칠함 때문에 얼굴이 더 초라하고 아파 보이기 쉬운데, 잠시 집 앞 슈퍼마켓에 갈 때도 대부분의 여자들이 가장 최소한으로 챙기는 것이 바로 입술보습제와 및 립글로스이다. 또한 투명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립 메이크업 단계만큼은 필수적이니 아무리 귀찮더라도 입술만큼은 촉촉하게 유지하려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어려 보이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무조건 빨갛기만 하거나 매트한 느낌의 레드 립 레드컬러 입술에 대한 로망이 있다 해도 무작정 붉기만 한 레드 립은 NG! 트렌디하다고 해서 매트하다 못해 건조한 레드 립은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부담을 줄 수도 있다. 특히 피부톤이 노란 편인 동양인에게 레드 등의 진한 컬러는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피부 톤이 한층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칙칙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레드 립 컬러 선택을 더욱 신중히 하라. 또렷하지 않은 흐리멍텅한 입술 라인 입술 라인이 또렷하지 않으면 립스틱을 바르든 립글로스를 바르든 모두 번져 보여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일부러 립라인을 진하게 그릴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평소 깔끔한 클렌징으로 입술 라인이 번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입술이야말로 화장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부위이다. 곧 쓰러질 것 같이 아파 보이는 누디 입술 매해 가을이면 브라운 계열의 누디 립이 유행이다. 도시적이고 미니멀한 느낌이 멋져 시도해 볼만 하지만 뭔가 어색한 느낌에 결국은 원래 바르던 컬러를 발라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디서 본 모델과는 달리 소녀스럽고 어려 보이기는커녕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주기 쉽다는 점에서 쉽게 다가 갈 수 없는 컬러임은 분명하다. 게다가 입술 컬러를 다운시키면 그대로 드러나는 누런 치아는 그야 말로 최악! 누디한 컬러를 매트하게 바르다 보면 사라지는 입술의 볼륨감도 나이 들어 보이는 데 한 몫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매트한 누디컬러 립스틱은 정말 잘~ 어울리고 또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룰 때만 바르도록 하자. Tip 어려 보이는 입술의 비밀 -매끈한 입술 립 메이크업 전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묻혀 약 10초간 입술 위에 올려두면 각질이 없어진다. 반드시 립 메이크업에 앞서 립밤을 발라 입술에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면서도 수분을 공급한다. -도톰한 입술 자신의 입술색과 가장 유사한 톤의 립라이너를 이용해 실제 입술보다 1~2mm정도 오버해 립 라인을 그려보자. 그리고 립스틱을 바른 후 볼륨감을 표현하기 위해 입술 중앙에 립글로스를 바르는 것. 훨씬 섹시하고 도톰한 입술이 완성될 것이다. -또렷한 입술 립라이너로 입술 라인을 잡아주기보다는 뾰족한 펜슬 타입의 컨실러로 입술 바깥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하게 살아난다. ( 글 : 달콤하작 | 제공 : 이지데이)
7
피부트러블의 원인, 뷰티 도구에 있다? 2012-03-27 1
어느 날 갑자기 얼굴에 뾰루지가 솟고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메이크업 제품이나 피부를 탓하기 앞서 메이크업 도구들의 상태를 먼저 점검해보도록 하자. 매일이 버겁다면 매주마다 세척하고 따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피부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 깨끗한 피부를 위한 필수 원칙, 뷰티 도구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라이너, 립 브러시 브러시는 가장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며, 한 번 사용하고 나면 제품이 엉겨 붙어 딱딱하게 굳어버리기도 한다. 특히 립 브러시는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음식물이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아이라이너 브러시도 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주 세척해야 한다. * 깨끗이 씻는 방법* 매일 사용하기 전에 티슈나 화장솜에 프러시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브러시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준다. 다른 티슈로 브러시 모양을 잡아가며 클렌저를 닦아내고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 리무버를 사용해도 되며, 일주일에 한 번씩 샴푸나 중성세재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에 세척해주면 된다. >파우더 퍼프 파우더 퍼프는 수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기 중에 노출되는 빈도 또한 높다. 때문에 미세 먼지가 그대로 달라붙게 된다. 퍼프는 파우더와 꼭 분리해서 보관하고 여러 개를 낱개로 구입해 사용한다면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깨끗이 씻는 방법* 전용 클렌저를 푼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서 빨고 깨끗하게 물로 세척한 다음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려준다. 퍼프 전용 클렌저가 없다면 세안용 폼클렌저를 사용해도 된다. 번지르르해 보일 때마다 수시로 컴팩트를 두드릴 필요 없이 기름종이로 피지를 닦아내기만 해도 피부는 훨씬 깨끗해 보일 수 있다. 주머니에 한 두 장 정도는 항상 지참하라, 또한 면봉까지 몇 개 구비해 둔다면 메이크업 수정을 위한 준비는 완벽해진다. >파우더 블러셔 브러시 파우더 타입의 제품을 접촉하기 때문에 상대적을 세균 번식은 적은 편이다. 하지만 습기가 많은 곳은 되도록 피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세척해부는 것이 좋다. *깨끗이 씻는 방법*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재나 전용 클렌저를 풀어 세척해준다. 브러시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려면 섬유 유연제를 푼 물에 헹궈준다. 그 후,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준다. >파운데이션 스펀지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도구이므로 파운데이션이 깊숙이 스며들어 완벽하게 세정하기 어렵다. 특히 파운데이션은 화장품 중에서도 세균이 가장 잘 생기는 제품 중의 하나다. *깨끗이 씻는 방법* 파운데이션 스펀지는 일회용이라고 할 수 있다. 세척하면 딱딱해지거나 헤진다. 빨아서 쓰기보다는 사용한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깨끗한 부분만 쓰도록 하자. 클럽이나 술집은 결코 향기로운 공간이 될 수 없다. 담배 냄새부터 땀 냄새까지. 잡냄새 가득한 이 곳에서 산뜻한 향기를 발산한다면 당신의 매력은 배가 될 수 있다. 센스 있는 여자라면 향수는 빠뜨려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다. TIP! 계절 화장품 보관법 여름에 쓰던 수딩 제품이나 겨울에 쓰던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을 내년에 또 쓰고 싶다면 보관만 잘해도 다시 써도 괜찮은 제품들이 많다. 제품의 입구를 깨끗이 닦고 뚜껑을 꽉 닫은 다음 신문지로 싸서 지퍼백에 밀봉해둔다. 이것을 냉장고의 과일 칸에 넣어두면 다음 해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6
과해도 탈! 클렌징 오일 하나면 충분한 세안법 공개! 2012-03-27 3
메이크업의 두께(?)에 따라 지우는 방법이다양하겠지만, 피부의 변화에 따라 세안 습관도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 노화가 시작되고 피부가 예민해지는 나이부터는 반복 세안으로 인한 자극이 오히려 더 노화를 촉진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평소 무거운 메이크업을 즐긴다면 차라리 한번에 세정력 강하고 자극을 최소화하는 클렌징 오일 하나를 선택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메이크업 리무버는 절대 마사지 오일이 아니다 기름은 기름으로 지워야 한다는 말처럼 유분 베이스의 메이크업을 지우는 데 가장 적합한 제형은 오일이라 할 수 있다. 얼굴은 물론 헤어 라인, 귀 앞쪽과 윗부분, 목 주변까지 샅샅이 마사지하듯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단 너무 오랫동안 문지르면 잘게 분쇄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입자가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으므로 마사지 과정이 1분을 넘지 않도록 빠르게 세안하도록 한다. 클렌징 폼은 생략해도 좋다 건조함이 심한 환절기나 겨울에는 클렌징 오일 사용 후, 클렌징 폼으로 지우 세안할 필요가 없다. 미온수로 헹궈내면서 피부에 남은 것은 유분기가 아닌 풍부한 영양감으로 인한 매끈함이기 때문이다. 피부를 건조함으로부터 보호하고 싶다면 클렌징 폼은 과감하게 생략해도 괜찮다. 클렌징 밀크와 1:1 믹스하라 악지성 피부에 클렌징 오일 하나만 사용하기에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질감의 클렌징 밀크와 1: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도록 한다. 손바닥에 덜어낸 다음 두 가지 제형이 고루 섞일 수 있도록 충분히 비벼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예를 들어 진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했다면 먼저 섞은 것에 화장솜을 푹 적신 후 눈가와 입술에 1분이 넘지 않도록 올려두고 닦아내면 클렌징이 훨씬 수월해진다. 솜털 난 반대 방향으로 클렌징하라 일반적으로 클렌징을 할 때 솜털이 자라는 방향으로만 클렌징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동시에 솜털이 난 반대 방향으로 쓸어 올리듯 클렌징을 해야 미세한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제거할 수 있다. 오일 타입으로 클렌징을 한 번에 끝내더라도 단 시간에 다양한 방향에서 롤링하라는 뜻이다. 솜털의 방향을 잘 모르겠다면 거울을 보고 자세히 관찰하면 간단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이마는 가로 방향, 코는 세로 방향, 양 볼은 가로 방향, 턱은 세로 방향으로 자라게 되니 참고하도록 하자.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5
칙칙한 얼굴? 다크서클부터 관리하자 2012-03-27 2
주름도 모공도 두 번째다, 뭔가 나이 들어 보이고 칙칙해 보인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바로 다크서클을 지우는 것이다. 눈 밑이 밝아야 피부가 맑아 보이고, 얼굴 전체가 환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크서클은 외부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속내를 다스리는 것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지금 바로 따라 해보자. 자기 전 연어 팩을 하라 연어의 붉은 근육에 포함 된 ‘아스타산틴’이라는 색소는 코엔자임 Q10의 150배에 해당하는 황산화 능력을 갖고 있어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음식으로 먹어도 도움이 되지만 슬라이스 연어를 15분 정도 얹고 있으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 티백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라 비싼 연어를 팩으로 활용하기 아깝다면 녹차를 우려내고 남은 티백을 팩으로 활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 속 항산화 성분이 피부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순환 장애로 인해 검게 변한 눈 밑을 밝힐 수 있다. 다크서클 전용 아이크림을 발라라 주름 개선 아이크림과 다크 서클 완화 아이크림은 엄연히 그 기능이 다르다. 따라서 눈 밑 그림자가 고민이라면 주름이나 퍼밍 기능성 제품보다는 다크서클 전용 제품을 콕 집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수시로 비타민 C를 섭취하라 비타민 C의 보고로 알려진 블루베리, 크렌베리 등의 각종 베리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 다크서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을 챙겨 먹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베리 성분의 건강 음료나 비타민 C영양제라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을 통해 간을 해독하라 수박을 설탕에 충분히 재워 냉장고에서 2주 정도 숙성시키면 묽은 농도의 효소액이 완성되는데 이액을 물과 3:1의 비율로 섞어 마시면 간 해독은 물론 다크서클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도 간과 위장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다크서클 완화 마사지를 하라 중지와 검지를 V자로 만들어 눈 앞머리와 눈꼬리에 대고 10초간 누르는 동작을 5회 반복한다. 이어서 검지로 눈동자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곳을 1회 3초간 10회 눌러주면 눈가 피로 회복에 좋다.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4
여드름 종류별 제품 선택과 치료법 2012-03-27 0
과도한 피지가 모여 생긴 작은 좁쌀 모양의 여드름은 각질 제거만 제대로 해도 사라질 수 있다. 화농성 여드름은 꼼꼼한 케어와 피부관리를 통해 흉터자국을 남기지 않고 제거해야 한다. 하지만 어떤 여드름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조건 짜고 보는 습관은 얼굴에 원치 않는 흉터를 남길 수 있으니 여드름 종류별 대처법을 제대로 알아보자. 가장 일반적인 흰색 여드름 모공이 막혀 피지가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아 생긴 작은 흰색 알맹이로 ‘흰색 면포’, 또는 ‘백두’라고 불린다.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하며 초기 여드름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치료법: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이용해 각질제거를 꼼꼼히 하고 묽은 보습 에센스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변색된 검은색 여드름 피지선 속의 피지가 모공을 거쳐 피부 표면으로 나오면 공기와 접촉해 검은색이 되는데, 이를 검은색 면포라고 한다. 콧등이나 T존 부위에 자리한 검은색 피지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치료법: 얼굴 부위에 각각 케어 할 수 있는 제품이 세분화되어 있으니, 블랙 헤드 제거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짜도 될까? 붉은색 여드름 흰색이나 검은색 여드름에서 조금 더 진행되어 여드름균이 번식하여 염증이 생긴 상태의 여드름이라 할 수 있다. 피부 표면으로 볼록하고 붉은색 염증 덩어리가 보이고,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때는 가능한 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보이고 체계적으로 치료받는 것이 좋다. 흉터가 크게 남을 수있으니 절대 손으로 짜선 안 된다. -치료법: 약간 붉어지는 초기 단계에 연고나 트러블 케어 제품을 발라주면 염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손으로 짜거나 누르면 옆으로 번져 더 커질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면봉이나 화장솜을 이용해 바르고, 곪은 여드름은 전문의에게 치료 받도록 한다. 검붉은 색 여드름 붉은색 여드름에서 염증이 더 진행된 상태를 말한다. 화농성 여드름이라 불리는 이 여드름은 고 름 주머니를 손으로 듣거나 짜면 무조건 흉터로 남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 된다. -치료법: 이 단계에서는 화장품이나 여드름 치료약만으로는 완치가 어렵다. 피부과 치료가 가장 안전하며 치료 중에는 여드름 전용 연고를 신경 써서 발라준다. Tip 여드름은 지성피부에만 생기는 건가요? 아무리 피지가 많이 분비되더라도 모공이 넓어서 피지가 원활하게 배출된다면 여드름이 생길 확률이 줄어들게 된다. 무엇보다 세안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매일 얼굴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작은 좁쌀여드름이라 하더라도 기미가 보이면 클렌저나 기초 제품을 가벼운 여드름 라인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3
내 얼굴색에 딱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는? 2012-03-27 0
화장을 지운 후 피부가 더 뽀얗게 보인다면 분명 파운데이션의 컬러 선택이 잘못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구입할 때는 반드시 손등이 아닌 얼굴에 직접 발라본 후 골라야 후회가 없다. 물론 취향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신의 피부톤보다 반 톤 정도는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턱 선에 발라보고 선택하라 육안으로 봤을 때 자신의 피부톤과 유사한 컬러 2~3가지를 턱 라인에 일렬로 발라본 후 어떤 컬러가 피부를 가장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지를 판단한다. 이때 거울을 너무 얼굴 가까이에서 보는 것보다는 1m정도 떨어져서 전체적인 느낌을 관찰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최소2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발라둔 파운데이션을 다시 거울로 확인해보는데 이때 제품이 피부에 잘 흡수되는 지, 뜨지는 않는지 체크한 후 구입하도록 한다. 옐로 또는 핑크? 나에게 맞는 컬러는 파운데이션 병 뒤에 흰 종이를 대고 색깔을 관찰하라. 흰 피부에는 옐로 계열을, 노란 기가 많은 피부에는 붉은 기가 약간 돌아서 탁한 느낌을 주는 파운데이션이 더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다크서클이 심한 편이라면 눈 아래쪽에, 여드름이 심하다면 양 볼의 붉은 기 부분에 제품을 발라보는 것이 좋다. 발랐을 때 얼굴색이 환해 보이는 컬러가 자신에게 맞는 것이다. 또한 파운데이션을 컬러별로 구입하는 대신, 커버 효과가 있는 컬러 메이크업베이스를 파운데이션에 믹스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 어느 부위에 발라보면 좋을까? 파운데이션을 고르기 전 테스트해보고 싶은 컬러를 콧볼 양쪽에 발라 얼굴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지 보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콧볼은 얼굴 피부 중에서도 모공이 넓고 파운데이션이 쉽게 벗겨지며 들뜨는 부위이므로 컬러뿐 아니라 자신의 피부 타입에 잘 맞는지의 여부도 판단이 가능하다. 또 얼굴 외곽보다는 얼굴 안쪽에 자연스럽게 발리고 피부톤을 밝혀줄 수 있는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다. ( 글 : 하현주(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
2
모공 줄여주는 똑똑한 관리 노하우 2012-03-27 0
모공은 땀이나 피지를 배출하는 꼭 필요한 기관이지만 미관상으로는 좋지 않은 분화구임은 분명하다. 이 부적절한 모공 사이즈가 너무 커서 고민이라면 없애진 못해도 줄일 수 있는 탄력케어 노하우를 알고 실천해보자. 뜨거운 물은 금물! 미지근한 물로 세안 하라 과도한 사우나와 찜질방을 이용하거나 뜨거운 물 세안을 하는 것도 모공을 넓히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며 지나친 수분 배출로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킬 수 있다. 세안할 때도 미온수로 세안하고 찬물 패팅을 습관화 하고,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스팀 타월을 했다면 반드시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해 늘어난 모공을 수축해주는 것이 좋다. 지나친 스크럽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이 바로 과유불급!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그 말 뜻 그대로 지나치게 강한 스크럽제나 필링제를 사용하는 것도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 각질층뿐만 아니라 피부 보호막까지 제거해 피부 보호막까지 제거해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고 심하면 자극반응, 색소 침착이나 뾰루지, 성인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일주일에 2번, 건성 피부라면 1회 정도가 적당하다. 모공을 막는 성분의 화장품은 피하라 유분을 함유한 친유성 화장품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지성 피부라거나 모공이 고민인 피부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하는 메이크업제품과 기초 제품 중 시어 버터나 식물성 왁스, 식물성 오일, 미리스트산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논코모도제닉, 오일 프리 라고 표시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블랙헤드? 코팩보다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라 코에 송송 박혀있는 블랙 헤드를 제거하고 싶다면 코팩으로 억지로 제거하기 보다는 클렌징 오일로 살살 녹이면서 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코팩은 모공 안에 있는 각질과 피지 덩어리를 갈제로 떼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피지를 순간 과도하게 분비해 모공을 넓힐 우려가 있다. 코팩을 하더라도 떼어내는 오프 타입 보다는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더 좋다. 화장도구는 항상 청결히 한다 피부 트러블의 많은 경우가 더러운 손과 화장품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깔끔하게 세안을 한다 하더라도 바로 다음에 피지와 각종 오렴 물질로 범벅이 된 퍼프와 브러시를 사용하면 허사가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렇게 화장 도구에 있는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발생시키고 결국 이것은 모공을 키우는 원인이 된다. ( 글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1
매트함? NO! 촉촉한 파운데이션 여기 있다 2012-03-27 1
파운데이션 고르는 법이 따로 있다? 지금까지 커버력에 중점을 두고 파운데이션을골랐다면, 지금부터는 보습력을 보고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할 때가 되었다. 탄력이 줄어들수록 메이크업을 한 뒤 건조감이 심하게 느껴지고, 건조한 베이스 메이크업은 피부결을 훨씬 거칠고 푸석해 보일 수 있게 하는 주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파운데이션 선택, 왜 신중해야 할까? 깊이 패인 팔자 주름과 늘어진 모공 등 피부 노화 증상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이 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은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파운데이션과 컨실러 등 베이스 제품을 계속 덧바르다 보면 점점 메이크업은 두꺼워지고 피부 건조감 또한 더욱 심해지게 된다. 결국 메이크업이 갈라지고 들뜨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결국 맨 얼굴일 때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이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20대 때 즐겨 하던 투명 메이크업을 고집하기에는 잡티와 주름이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므로 이는 지나친 자신감(?)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어느 정도 커버도 하되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스킬을 익힐 필요가 있는 것이다. < 파운데이션 선택법 > 1. 두 가지 종류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라 커버력이 높은 파운데이션일수록 피부 밀착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수분감이 높은 파운데이션으로 기본 화장을 제대로 한 후, 커버력이 높은 파운데이션을 살짝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2.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손을 이용해 얇게 발라라 스펀지나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하면 너무 얇게 발리기 때문에 고민 부위인 스폿이나 주름 커버가 제대로 안 될 수도 있다. 3. 수분감이 높은 컨실러를 발라라 파운데이션과 컨실러의 제형은 같은 것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제형이 다르면 커버력의 차이가 심해져 얼룩덜룩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4. 적신 스펀지로 흡수시켜라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 하나만 사용할 경우에는 스펀지를 미스트로 적신 후 여러 번 두드리면서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커버력은 오랫동안 유지되면서 주름 사이에 파운데이션 피그먼트가 끼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피부톤에 맞춰 잘 골라라 화사하게 보이기 위해 무조건 밝은색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은 절대 금물. 볼 가운데, 목과 얼굴의 경계인 턱 라인에 다양한 톤의 파운데이션을 발라보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색상을 선택하라. Tip 함께 쓰면 절대 안 되는 것이 있다! _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최근 베이스 제품을 수분 라인으로 바꿨다면 현재 쓰고 있는 베이스 제품의 궁합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고농축 기능성 기초라인과 수분 베이스를 함께 사용할 경우 서로 밀어내면서 화장이 쉽게 밀리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고농축 크림은 영양 과잉으로 화장을 밀리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아침과 저녁으로 필요한 기초의 영양이 다르므로 크림은 낮과 밤으로 나눠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글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copyright ⓒ Netfu Community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