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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조아 123 파운데이션, 스틱 안티세른 코렉터 2012-03-27 13
부르조아 123 파운데이션 123 Perfect Foundation (SPF10) 동안 피부의 필수 요건은 바로 다크 서클이나 잡티 없이 맑고 화사한 피부! 컬러 전문가 부르조아에서 3가지 컬러 피그먼트를 통해 완벽 동안 솜털 피부를 만들어 줄 파운데이션을 선보입니다. 123 Perfect Foundation (SPF 10) 부르조아 123 파운데이션 30ml / 42,000원 / 4colors 123 파운데이션이 찾아 주는 솜털 피부 옐로우, 퍼플, 그린의 삼색 컬러 레시피를 담은 123 파운데이션의 비밀이 지금 공개됩니다! 동안 피부의 필수 요건은 바로 다크 서클이나 잡티 없이 맑고 화사한 피부! 컬러 전문가 부르조아에서 3가지 컬러 피그먼트를 통해 완벽 동안 솜털 피부를 만들어 줄 파운데이션을 선보입니다. 눈 밑 다크 서클을 환하게 밝히는 옐로우 칙칙해진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퍼플 여드름, 홍조 등의 붉은기 커버에 탁월한 그린 옐로우, 퍼플, 그린 컬러 하모니가 만드는부드러운 솜털 피부를 직접 느껴보세요! 3가지 컬러 레시피: 3컬러 피그먼트 하모니가 만드는 맑고 투명한 솜털 피부 옐로우, 퍼플, 그린 3가지 컬러 피그먼트를가 피부 결점을 각각 케어하여 피부 속부터 맑고 투명한 솜털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①옐로우: 어두워진 눈 밑 다크 서클을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 ②퍼플: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하고 생기 넘치는 헬씨 피부 표현 ③그린: 여드름, 홍조 등의 붉은기 커버는 물론 즉각적인 래디언스 효과 NO!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하나로 메이크업 베이스 효과를 동시에! 각각의 피부 결점에 따라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사용하는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 효과를 3컬러 스텝을 통해 파운데이션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하세요! ①1STEP: 가장 먼저 옐로우 컬러 피그먼트가 다크 서클을 환하게 밝혀줍니다. ②2STEP: 칙칙한 피부톤이 화사하게 보정됩니다. ③3STEP: 피부의 붉은기를 잡아 맑은 피부톤을 선사합니다. 또 하나의 피부: 피부에 완벽하게 녹아 드는 수퍼 모이스쳐 포뮬러 섬세하게 반짝이는 마이크로 피그먼트의 수분 포뮬러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단 한번의 터치로 뭉침이나 다크닝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선사합니다. 특히, 풍부한 모이스쳐 성분으로 건조하거나 당김 없이 피부 속 수분을 온 종일 보호하고, 안티 샤인 코튼 플라워 성분으로 번들거림 없는 보송보송한 솜털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피부에 래디언스를 전하는 4가지 수퍼 내추럴 컬러 쉐이드 # 50 Vanille Clair (바니에 끌레르 / 라이트 바닐라) # 52 Vanille (바니에/바닐라) # 51 Vanille Rose (바니에 로제 / 로제 바닐라) # 53 Beige clair (베쥬 끌레르/라이트 베이지) Stick Anticernes Correcteur 부르조아 스틱 안티세른 코렉터 28,000원 / 2colors 컬러 전문가 부르조아에서 두 가지 컬러 시크릿을 담은 스틱 컨실러를 선보입니다. 옐로우 & 화이트 컬러 하모니가 만드는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경험하세요! 2가지 컬러 레시피: 2컬러 피그먼트 하모니가 만드는 결점 없는 피부 옐로우 & 화이트 2가지 컬러 피그먼트를 함유한 부드러운 텍스쳐로 뭉침이나 다크닝 현상 없이 피부의 작은 결점까지 자연스럽게 커버합니다. ①옐로우 : 어두워진 눈 밑 다크 서클을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 ②화이트 : 주름이나 피부 처짐으로 인한 피부 음영에 즉각적인 래디언스 효과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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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브라이트닝 누드 컬렉션 - 브라이트닝 피니싱 파우더 2012-03-27 6
BRIGHTENING NUDES COLLECTION 브라이트닝 누드 컬렉션 “브라이트닝 누드 컬렉션은 마치 당신 내면으로부터의 빛을 밝혀주는 것처럼 당신을 아름답게 빛나게 해줍니다. 빛이 나는 피부, 스파클링한 눈매 그리고 도톰한 입술, 바비 브라운의 새로운 브라이트닝 누드 컬렉션은 쉬어하면서도 눈부시게 빛나는 효과를 당신에게 가져다 줍니다. 마치 당신 자체가 빛을 발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바비 브라운 NEW, Brightening Finishing Powder <신제품> 브라이트닝 피니싱 파우더 아주 엷으면서도 실크처럼 부드러운 브라이트닝 피니싱 파우더는 여섯 가지 빛나는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는 제품으로, 전체적인 피부톤을 아름답고 자연스러우며 건강하게 마무리해줍니다. 멀베리, 그레이프, 황금 그리고 겐티아나 뿌리 추출물을 함유한 이 혁신적인 포뮬라의 파우더는 피부톤에 꼭 맞는 색상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당신의 피부를 즉각적으로 밝고 환하게 표현해 줄 것입니다. 부드러운 텍스쳐를 지니고 있어, 발랐을 때 무겁거나 진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게 하여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도 있게 정돈해 줍니다. 색상 : 포슬린 펄 / 브라이트닝 누드 - 용량 :6.6g - 가격 :8만 5천원 Brightening Lip Gloss 브라이트닝 립 글로스 (신색상) 아주 엷게 발리면서도 반짝이는 광택을 지닌 포뮬라로, 바르는 즉시 얼굴에 생기를 부여하고 입술을 도톰하게 표현해줍니다. 이번 시즌, 세 가지의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색상이 출시되어 입술에 완벽한 펄 색상을 부여하여 입술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단독으로 바르거나,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바비 브라운 립스틱 위에 덧발라도 됩니다. 색상 :(왼쪽부터) 라일락, 핑크 오팔, 라일락 펄 - 용량 : 7ml - 가격 : 3만 8천원? POT ROUGE 팟 루즈 “블러쉬를 살짝 한 여성들은 참 아름다워 보이죠. 블러쉬는 순간적으로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건강한 글로우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Bobbi Brown Bobbi의 할머니가 립스틱을 블러쉬로 사용하던 기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팟 루즈는 크리미한 포뮬라로 볼과 입술에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잘 섞이는 질감으로, 엷게 피부를 물들인 듯한 느낌을 줍니다. 2006년 처음 출시된 이후, 여성들이 선호하는 포뮬라 덕분에 계속해서 베스트 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팟 루즈가 2012년, 다양한 피부톤을 위하여 새로운 색상들로 재탄생 하게 되었습니다. 연한 핑크에서부터 짙은 로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져 누구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거울이 내장된 얇은 컴팩트 형태의 패키지로 새롭게 변신하였습니다. 색상 : 칼립소 코랄, 파우더 핑크, 페일 핑크, 블러쉬드 로즈, 로즈, 우버 베이지, 프레쉬 멜론, 라즈베리 총 8가지 색상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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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 원장의 순혈주의 프리미엄 라인 ‘chosungah 22(조성아 2… 2012-03-27 3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원장의 순혈주의 프리미엄 라인 ‘chosungah 22(조성아 22)’론칭 !! 2,000억 신화 조성아 원장의 “위트와 반전”집약체 탄생 빛과 텍스처의 설계자 조성아 원장, “22년 역작 올킬 파운데이션 (CT 블렌더)” 출시 '조성아 22’는 조성아 원장만의 진정성이 담겨있는 22년간의 행보의 집약체이자 긍정적 아름다움의 철학을 담은 반전과 위트의 묘미가 돋보이는 조성아 그 자체 순수 DNA 브랜드이다. 과거 화장이 어렵고 복잡한 시스템 메이크업에 집중되었던 것에 반해 조성아 22는 제품 속에 반전과 위트를 통해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아이코닉 제품인 올킬 파운데이션 ‘CT 블렌더’는 조성아 원장의 65:35 황금비율 믹스처 기법을 바탕으로 한 8가지 기능의 슈퍼파운데이션과 물펄에센스를 믹스해 사용함으로써 피부가 좋아 보이는 것은 물론 실제로 피부가 좋아지는 수분 플럼핑 파운데이션이다. ‘CT 블렌더’의 믹스처 기능은 조성아 원장의 과거 22년간 빛과 텍스처 설계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가장 피부친화적이면서 탁월한 피부광 효과와 그 빛이 장시간 지속되고 실질적으로도 피부미용에 큰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의 역작을 탄생시켰다 . 라이프스타일 스펙트럼 크리에이터인 조성아 원장의 순혈주의 프리미엄 라인 '조성아 22’는 오는 3월 11일 GS홈쇼핑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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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라 스테이 올데이 워터프루프 볼륨마이징 마스카라 2012-03-27 2
3D 트라이앵글 입체 브러쉬로 Extreme Volume Up!! ?스틸라 올데이 워터프루프 볼륨마이징 마스카라 3월에 출시된 스틸라의 신상 마스카라 소개해 드릴께요~!! 써보고 완전 반한 제품~ 저의 이 허접한 속눈썹에 한줄기 빛이 되어준 고마운 녀석이에요. 일단 마스카라 소개부터 간단히 하고 넘어갈께요~^^*  스테이 올데이 워터프루프 볼륨마이징 마스카라는    기존 마스카라와는 차별화된 트라이앵글 형태의 3D 삼각 입체 브러쉬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세심한 터치로 메꿔 줄 뿐만 아니라 속눈썹 뿌리에서부터 끝까지  마치 인형 속눈썹을 붙인 듯 아찔하고 정교한 눈매를 연출해 준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크림처럼 리치한 포뮬라 안에는 코코넛 오일, 항산화 효과가 높은 리치 망고 버터 성분이 들어있어  속눈썹에 하루 종일 영양 공급으로 연약한 속눈썹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며  UV를 차단해주는 기능이 있어 야외 활동 시 속눈썹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반짝이는 코트를 입힌 듯한 코팅 효과로 하루 종일 번짐이나 가루 날림 없이 물과 유분으로부터 속눈썹을 지켜준다. 깔끔한 블랙 케이스에요. 길이는 약 12.5cm 정도 되구요~ 지름은 1.5cm 랍니다~ 특별히 디자인이 있는 케이스는 아니지만, 마스카라야말로 겉모습보다 내용물이 중요한 화장품이니까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인지라 파우치에 넣어다니기도 괜츈할것 같아요. 3D 트라이앵글 입체 브러쉬..!! 이름 그대로 삼각형 모양의 브러쉬에요. 브러쉬가 가장 큰 특징인데 사진에 담기질 않아서 여러 각도로 찍어서 겨우 몇장 건졌네요~ 가로로 뉘여서 봤을땐 액이 묻어있어서인지 삼각형 브러쉬인게 잘 안느껴 졌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니 그나마 모양이 잘 보이네요~!! 어떤 구조인지 잘 안보실까봐 사진 첨부 했어요~! 삼각형의 모서리에 해당하는 곳에 모가 길게 나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렇다고 딱 저렇게만 모가 있는건 아니구요. 그 외의 부분에도 아주 짧은 모가 있더라구요. 모가 전체적으로 풍성하게 있는게 아닌지라, 한 올 한 올 빗어올리듯 바르기 편해요. 색상은 진한 블랙 색상이에요. 손등에 너무 많이 발랐는지 마르는데 한참 걸렸어요. 완전히 마른 다음에 워터프루프 테스트를 해봤답니다. 물을 뿌려도 지워지지 않았고, 손가락으로 문질러도 그대로였어요. 굿굿~!! 물론 힘을줘서 빡빡 문지르면 때처럼 밀리며 지워지긴 하지만 그렇게 힘줘서 문지를 일은 절대 없으니까요~ /ㅅ/ 물에 강하기 때문에 클렌징은 전용 리무버로 해주셔야해요. 개인적으로 워셔블 타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닌지라, 저에겐 오히려 장점이 되더라구요. 안그런 제품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워셔블 마스카라는 아이 전용 리무버로는 잘 지워지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물과, 리무버를 오가며 지우다보면.. 클렌징 편하라고 만든 워셔블 제품이 오히려 번거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속눈썹 타입] 아시는분은 아실거에요.. 저의 비루한 속눈썹..!! 저는 굉장히 가늘고 짧으면서 숱도 없고, 힘도 없는 속눈썹을 갖고 있답니다. 언더는 아얘 속눈썹이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몇가닥만 있어요. [사용방법] 요녀석은 한번 터치로는 볼륨이 약하니 여러번 터치해주는게 훨씬 예뻐요~ 저는 처음엔 모서리부분의 긴 모로 속눈썹 뿌리부터 한 올 한 올 빗어주듯 쓸어올렸구요. 덧바를땐 브러쉬를 바깥쪽으로 살살 돌려주면서 쓸어줬어요. 마무리로 눈 꼬리 부분에 한번 더 터치해주면 훨씬 또렷한 속눈썹이 완성됩니다~!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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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콜라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먹어서 만들자! 2012-03-27 3
아모레퍼시픽 12주 프로그램 <스킨콜라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먹어서 만들자! 국내 1위 뷰티기업 아모레퍼시픽이 여성들의 촉촉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생각을 전환했다. 화장품 만으로는 부족했던 당신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한 방법. 먹어서 피부 속 근본부터 케어하는 피부 관리법이 그것이다.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등을 탄생시킨 67년 아모레퍼시픽 뷰티노하우와 태평양 제약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기능성 콜라겐. 아모레퍼시픽 오가든의 스킨 콜라겐을 소개한다. 좋다는 화장품을 써도 왜 내 피부에는 잘 먹지 않을까? 수분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왜 금방 건조해질까? 답은 내 피부 속에 있다. 척박한 땅 위에는 아무리 훌륭한 씨앗을 뿌려도 자라지 않는다. 피부 속 근본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체내 단백질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피부의 70%를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 피부 속에서 ‘수분담는 그릇’의 역할을 하는 성분. 바로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어렸을 때는 생성이 활발하지만 20대 중반을 지나면서 생성보다 분해 속도가 빨라진다. 수분인자와 중요 세포들이 건강하게 붙어 자랄 수 있도록 기둥이자 탄탄한 그릇의 역할을 한다. 이 그릇이 깨지고 닳아지기 시작하면 수분을 잘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는다. 피부 좀 챙긴다는 여자들이 동물성 고지방을 감수하면서도 콜라겐이 풍부하다는 족발이나 돼지 껍데기를 찾는 이유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 음식 속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서 흡수가 어렵다. 자그마치 300,000의 분자량! 이런 맥락에서 스킨콜라겐의 등장은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분자량을 1,000:1 수준, 300 이하로 줄여 흡수율은 높아졌고, 족발과 돼지껍데기의 고지방은 사라졌다. 단 10칼로리! 달콤하고 상큼한 맛도 인공적이지 않다. 오직 일곱가지 베리, 세븐베리와 팥에서 왔다. 세븐베리는 피부 노화의 주범을 잡는 항산화의 제왕이라고 하니 일석이조! 게다가 언제 어디서나 하루에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하는 젤리 타입은 오물오물 입안을 즐겁게 하니 어찌 마음을 뺏기지 않을 수 있을까? 젤리 타입이라고 해서 기능을 과소평가 한다면 오산!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콜라겐으로서 그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았다. 공식 기관에서의 12주의 인체테스트 결과치도 있으니, 아모레퍼시픽의 예쁜 피부 만들기 12주 프로그램에 함께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현명한 여자라면 근본을 잡아야 한다. 다른 화장품으로 바꿀 생각을 하기 전에 내 피부 속을 들여다 보자.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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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이븐 베터 파워커플과 올모스트 스프링 컬렉션으로 수… 2012-03-27 6
3월 13일, 화이트데이 전날~~ 완벽한 피부 표현을 만들어주는 이븐 베터 파워커플과, 데이트 메이크업으로 두고두고 활용하기 좋은 올모스트 스프링 - 수채화 메이크업을 배워보러 크리니크로 슝슝 달려갔어요 :D 크리니크 본사 교육실인 구름방은 올모스트 스프링 룩 포스터로 봄느낌이 사부작~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쪽에 보이는 캔디는 화이트데이라고 장식해두신 줄 알았더니, 끝나고 나눠주시더라고요 ;) 이런 센스!!!! 정각까지 모두 착착착~ 도착해서 클래스를 기다리는 바른 자세 :D 간단히 준비된 케이터링도 맛있게 흡입했어요~~~ 테이블 위에는 주인공들!!! 이븐 베터 크리니컬 다크 스팟 코렉터와 이븐 베터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이 나란히 놓여있었습니다. 요 녀석들은 크리니크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다시 살펴볼께요~ 1967년, 보그 편집장이 '타고난 피부는 변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에 피부 전문가 Dr. 노먼 오렌트리히의 대답은 바로 "YES!!!" 였어요~ 세안과 각질관리, 보습 - 3 step이 피부 타입에 따라 알맞게 이루어진다면 타고난 피부가 어떤 문제를 갖고 있든 최적의 상태로 변할 수 있다는 의견이었죠~ 이 대답에 에스티로더 여사가 오렌트리히 박사에게 함께 화장품을 만들 것을 제안했고, 크리니크가 탄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크리니크의 슬로건에서는 오렌트리히 박사의 'YES'를 자주 볼 수 있고 크리니크 매장에선 피부 타입을 먼저 진단한 후, 적절한 라인을 권하곤 하죠. 피부 타입 진단은 크리니크 홈페이지 http://www.cliniquekorea.co.kr/CliniqueServlet?act=DetailSkintyping2step에서도 직접 테스트해보실 수 있어요 :D 크리니크는 제품마다 7,200회의 알러지 테스트를 거친답니다. 그것도 무려 600명에게 12번씩 실험을 하고, 만약 그 중 단 한명, 단 한번이라도 트러블이 생기면 포뮬라를 다시 바꿔버리기 때문에, 신제품이 많이 출시되지 않는 편이라고 해요. 비록 신제품이 빠르게 순환되진 않지만 한번씩 나오는 제품들이 그만큼 공들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크리니크에는 기초부터 색조까지 다양한 베스트셀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3 step 제품들은 물론 더마 화이트 파운데이션과 미온수에만 지워지는 장갑 마스카라 - 래쉬파워 마스카라, 그리고 2중세안 필요없이 깔끔하게 클렌징 되는 '보라오일' 등등~:D 이제 올모스트 스프링 룩에 사용될 제품들을 좀더 집중적으로 살펴보아요~ ◆ 이븐 베터 크리니컬 다크 스팟 코렉터 2010년 출시되어 벌써 58개나 되는 수상 결과를 쌓아온 브라이트닝 에센스예요~ 요 녀석은 피부톤을 균일하게 밝혀준다는 점에서 화이트닝의 황무지인 미국, 유럽 등에서도 사랑받아온, 우리에겐 '더마 화이트 크리니컬 브라이트닝 에센스'로 익숙했던 제품입니다 ;) 같은 제품이 나라별로 다르게 판매되던 것이 '다크 스팟 코렉터'로 통일되었다고 하네요~ 코스님들의 후기 ↓↓↓ http://www.cosinside.com/review/index.html?menu=reviewview=allfield=no_cosquery=no_cos=38909subcate=0s=0o=0view_type=listpage=2 로도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D 색조 제품들은 2012 봄 메이크업 트렌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이븐 베터 메이크업 SPF15 / PA++ 다크스팟 코렉터와 짝을 이루는 파운데이션이 출시되었어요~ 올 봄의 스킨 트렌드는 잡티 없이 완벽한 커버, 그러면서도 촉촉한 윤기가 돌고 두꺼워보이지 않아야 한대요. 거참... 이런 '헬시 스킨'은 크리니크 파운데이션과 함께~~~ 전 평소 크리니크 파운데이션은 항상 끝자리 3이면 딱 맞는 톤인데 이번엔 살짝 밝게 나왔는지 64호도 별로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맞더라고요 ;) 집에 와서 비교해보니 레이저 파운데이션 3호에서 노란 빛이 빠진 느낌이예요~ ◆ 래쉬 파워 마스카라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는 색상과 라인을 줄이고 마스카라로 풍성한 속눈썹만 강조해서 그동안 스모키 메이크업이나 컬러 그라데이션이 힘들었다 하시는 분들께 희소식!!! 스키장에서 뒹굴어도 절대 번지지 않지만 따뜻한 물에서 장갑처럼 뿅뿅 뽑혀나와 클렌징은 쉬운 래쉬 파워 마스카라로 인형 같은 속눈썹을 만들어 보세요~ ◆ 블러쉬웨어 크림스틱 치크 컬러는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홍조, 여성스럽기보다 소녀스러운 수줍은 볼을 만들어주세요~ 간단하게 슥슥 문질러주는 것만으로 사랑스러운 혈색을 연출해주는 블러쉬웨어 크림스틱입니다. (발색사진 좌) ◆ 올모스트 립스틱 올봄에도 역시 네온 립컬러가 유행이지만, 작년과의 다른 점은 인위적인 네온컬러 대신 투명한 느낌으로 본래의 입술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밝은 색깔이 대세입니다~ 올모스트 립스틱은 보기엔 검붉거나 희멀건한 핑크 등등 무서워보이는(?) 색깔들이 많지만 발라보면 전부 촉촉하고 맑게 발색됩니다. 그냥 색깔 좀 들어간 립밤 같아요 ;) ◆ 올모스트 스프링 - 수채화처럼 투명하게 물든 소녀 메이크업 이제 크리니크의 미녀 메이크업아티스트~ 나한나 대리님께 수채화 메이크업을 배워보아요 :D 1. 각질제거 기능이 있는 3 step의 토너를 발라 피부결을 정돈해줍니다. 2. 균일하고 화사한 피부톤으로 만들어주는 이븐 베터 크리니컬 다크 스팟 코렉터부터,  노란 로션, 모이스춰 써지 인텐스 크림, 시티블록 자외선차단제까지 모두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사용했어요.  브러쉬는 손가락보다 촘촘하기 때문에 모공 속까지 꼼꼼히 바를 수 있다고 하네요.  파데 브러쉬는 보통 인조모를 사용하기 때문에 얼굴 피부로 보내야할 스킨케어 제품을 꿀꺽꿀꺽 먹지도 않고요 :D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로 사용한 시티블록 안티폴루션은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프라이머 기능까지 있으니 얼굴 안쪽에서 바깥 쪽을 향해, 소량으로 막을 씌우듯 펴발라주세요. 3. 이븐 베터 메이크업을 펴발라줍니다.  같은 얼굴이라고 해도 피부의 두께가 모두 같지 않기 때문에 피부가 얇은 이마와 코는 더욱 소량을 쓰는게 좋답니다. 4. 컨실러를 사용해서 다크써클만 살짝 더 커버해주었어요.  애교살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얹어놓고 두드려서 펴주세요. 5-6. 올봄은 여러가지 색상을 사용한 스모키 메이크업보다,속눈썹만 풍성하게 강조한원 컬러 아이메이크업이 트렌드!!  리드 스무디 아이컬러를 눈두덩이 중앙, 언더라인 중앙, 눈 앞머리. 이렇게 세 곳에 콕콕콕 찍어놓고  좌우로 살살 펴주면 된답니다.  리드 스무디의 밝은 색은 하이라이터로, 핑크 계열은 블러쉬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제품인거 아시죠?  눈화장에 사용된 1호로 이마와 콧등, 광대뼈와 팔자주름, 턱까지 가볍게 펴발라 하이라이트를 주었어요.  코에 하이라이터를 바를땐 코끝까지 다 바르지 마시고 중간에서 끊어줘야 어려보여요~ 7-8. 블러쉬웨어 크림스틱을 볼에 슥슥 문질러주고 브러쉬로 가볍게 펴발라주었어요. 9-10. 골드펄이 들어있어서 동양인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이집션' 컬러로 아이라인을 그려줍니다.  윗쪽 라인은 속눈썹에 밀착해서 얇게 그려주고,눈꼬리는 빼지 않아요~  언더 라인이 없으면 도저히 화장한것 같지 않다 ㅠㅠ 하시는 분들은  정면을 본 상태에서 눈동자 아랫쪽에만 살짝 라인을 그린 후 브러쉬를 사용해서 좌우로 펴주세요. 11. 래쉬 파워 마스카라로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줍니다. 12. 눈썹은 다쓴 마스카라 솔 (또는 스크루 브러쉬)에 섀도 타입의 브로우 제품을 묻혀  슥슥 빗어주기만 하면 자연스러운 눈썹이 그려집니다. 13. 블러쉬웨어의 또다른 활용~  입술색이 고르지 않다면 블러쉬웨어를 입술에 얇게 펴발라 생기있고 균일한 톤으로 만들어줍니다. 14. 올모스트 립스틱을 얹어주었어요.  립컬러를 바를땐 항상 아랫입술 중앙에 포인트를 준다는 느낌으로 바르고  윗입술은 안쪽에만 살짝 발라주면 된답니다. 짠~~ 눈매는 깔끔하고, 볼과 입술은 물든 듯 자연스럽게 발그레~해서 소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채화 메이크업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븐베터 파워커플 때문인지, 블러쉬웨어 때문인지, 리드스무디 때문인지!!!! 피부에서 올라오는 윤기부터 탱글탱글 한층 어려 보이네요 :D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표현해주면어떤 메이크업이든 더 예뻐 보이도록 파워 업!!! 시켜주는 것 같아요 :D 올봄 트렌드인 수채화 메이크업의 동안 효과를 한층 강하게 받쳐줄 크리니크 이븐 베터 파워커플이었습니다~ (출처 : 코스인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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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조아 2012 스프링 컬렉션 ’파리 수크레’ 2012-03-27 0
부르조아 2012 스프링 컬렉션 ’파리 수크레’ 부르조아 <슈가 레이디>가 꿈꾸는 스위트 스프링 부드러운 컵케이크, 컬러풀한 마카롱, 반짝이는 슈가 아이싱, 달콤한 캔디까지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드는 스위트한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2 파리 수크레 컬렉션 톡톡 튀는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로 말괄량이처럼 자유로운 상큼 발랄한 룩을 완성합니다. 마카롱처럼 비비드한 핑크와 아니스 그린 컬러로 톡톡 튀는 팝 컬러 아이, 부드러운 컵케이크처럼 프레시한 소프트 핑크 컬러로 더욱 싱그럽고 생기 넘치는 치크, 슈가 크래프트처럼 비비드하고 반짝이는 네일 컬러, 달콤한 캔디처럼 감미롭고 스위트한 립 리틀 라운드 팟 아이섀도우 1.5g / 22,000원 / 3colors # 01 아니스 (Anis) / 멜론 마카롱 # 15 로제 마카롱 (Rose Macaron) / 로제 마카롱 # 05 로제 드라제 (rose dragée) / 슈가 마카롱 스위트 핑크 컬러와 아니스 그린 컬러의 조화로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아이를 완성합니다. 오븐 베이크(oven-baked) 테크놀로지의 가루날림이 적은 고밀도 입자로 컬러감을 장시간 유지시켜 주고, 초보자도 쉽게 컬러를 바르거나 블렌딩 할 수 있습니다. 볼륨 글래머 맥스 10ml / 30,000원 #51 느와르 맥스 (Noir Max) 10배 더해진 아찔한 볼륨으로 16시간 지속되는 속눈썹 마법. 더욱 짙고 강렬하게 빛나는 속눈썹을 경험하세요. 흑진주 추출 성분이 함유된 강렬하고 선명한 블랙 포뮬러가 속눈썹 한올한올 더욱 짙고 섬세하게 코팅하여 10배 더해진 드라마틱한 볼륨을 선사합니다. 에페 3D 립글로스 5.7ml / 27,000원 / 2Colors #51 로제 시메릭 (Rose Chimeric) / 핑크 봉봉 #52 꼬라일 이딜릭 (Corail Idyllilc) / 오렌지 팡팡 달콤한 라즈베리 캔디를 입에 가득 물고 있는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스위트 립을 만들어 보세요. 92% 향상된 풍부한 보습과 케어로 8시간동안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입술을 만들어 줍니다. 입술에 닿을 때 퍼지는 달콤한 라즈베리향은 메이크업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The Cheek Blusher 2.5g / 22,000원 #54 로제 프리쏭 (Rose Frisson) / 로즈 마시멜로우 부드러운 케이크의 휘핑크림처럼 반짝임 가득 매끈한 피부톤을 만들어 줍니다. 진주 빛 핑크 시머 컬러가 치크에 물들어 생기있는 피부 톤을 만들어주고 은은한 펄감으로 하이라이트 효과는 물론 매끈한 치크를 표현합니다. 파우더리한 미세한 입자가 뭉침없이 자연스러운 룩을 완성합니다. 10 데이즈 네일 에나멜 9ml / 17,000원 / 2Colors # 25 스프링 파스텔 코랄 / 롤리 핑크 # 26 덴터 핑키 모브 / 베리 퍼플 상큼한 딸기 시럽이 손끝에 닿은 듯 딜리셔스한 2가지 핑크 컬러로 톡톡튀는 네일 컬러를 완성하세요. 한층 강화된 프로 실리콘 포뮬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닳고 갈라지는 네일 컬러를 10일간 완벽하게 지속 시켜주고 한번의 터치로도 선명한 컬러를 표현합니다. 특히 탄력 넘치는 사각 브러시는 깔끔한 컬러링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손톱의 굴곡에 꼭 맞게 설계되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시 : 4월초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드는 스위트한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2 파리 수크레 꺄앗~ 보기만해도 정말 디저트들이 떠올리는것 같아요^0^ 색상도 넘 화사하고 예쁘지 않나요? 특히 리플 라운드 팟 아이섀도우 로제 마카롱은 블러셔로도 활용가능하고 로제 드라제는 하이라이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구해요~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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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헬로플로리스 옥시전 와우 파운데이션의 리얼스킨룩 vs… 2012-03-27 0
보기엔 물론 좋지만 이런건 직접 써봐야 더 자세히 평가할 수 있는 법이죠+_+ 베네피트에서 제안하는 산소파운데이션의 리얼스킨 룩과 플로리스 룩을 잡티 많은 제 얼굴에 도전해봤어요 :D 헬로 플로리스 옥시전 와우 SPF25 PA+++ 오일프리, 무향입니다. 자외선차단지수도 들어있고요 :D 용량은 30ml, 개봉 후 12개월 이내에 사용하라고 하는데 에어리스 타입이라 조금 더 써도 괜찮지 않을까...하고 혼자 생각해봅니다 ㅎㅎㅎㅎ 9가지 쉐이드로 출시되는 산소 파운데이션 중 아시아인에 맞게 제작된 색상이라는 아이보리. 그런데 아이보리 컬러는 두 가지가 있어요 ㅇ0ㅇ 베네피트 직원 분들은 '아이보리, 아이보리 페어'라고 구분하시는데 색상명 위에 적혀있는 문구가 조금 다르고 색상명은 둘다 아이보리라고 적혀 있어요 ㅎㅎㅎㅎㅎ I'm pure 4 sure 라고 쓰인 것이 노란색 도는 아이보리, believe in me 라고 적힌 건 핑크빛 섞인 아이보리 페어랍니다. 펌핑하는데 공기 한방울 섞였다고 산소라고 우깁니다 ㅎㅎㅎ 요것이 한번 꾹 다 눌러 펌핑한 양이예요. 약간 묽은 질감이라 기울이기에 따라 조금 흐르기도 했지만 펌핑한 양이 적지는 않습니다. 요걸 왜 보여드렸냐면.... 펌핑한 양 전체를 퍼프로 펴발라보았어요. 손등의 3/4 정도로 기껏해야 볼 한쪽 정도의 넓이일텐데 많은 양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두껍거나 들뜨거나 뭉치는 느낌없이, 바르지 않은 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약간의 윤기도 느껴지네요 :D 산소파운데이션은 바르는 도구에 따라 다른 피부표현이 가능합니다. 잡티 많은 쌩피부 투척되니 일단 심호흡 하세요. 훅훅~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펴바르면 잡티는 거의 커버되지 않지만 밀착력 있고 윤기가 좌르르~하게 표현됩니다. 가릴거 별로 없는 분들은 브러쉬로 가볍게 슥슥 펴발라주세요 ㅜㅜ 저는 무리 그리고 스펀지 퍼프를 사용해 여러번 덧발라주면 커버력을 한층 높일 수 있어요. 퍼프 사용시의 커버력은 좀있다 다시 살펴보고, 우선 브러쉬를 사용한 리얼스킨 룩을 따라가볼께요~ 좌 : 산소파데 / 우 : + 슈가밤 콧망울 쪽만 팩트를 살짝 찍어주고 바로 슈가밤을 퍼발/ㅅ///랐습니다. 여기에 샴페인 컬러의 하이라이터, 왓츠업을 얹어주면 된다는데 사진 찍는 도중 정신이 없어서 하이라이터가 아예 생략됐어요 ㅎㅎ 그래도 윤기윤기+_+!!!! 리얼스킨 아이메이크업에 사용된 섀도는 밝은 골드 컬러, 그냥 스틸라 키튼 슥슥 문질러주었어요. 아이라인은 눈매가 맹~해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붓펜 라이너로 (우드버리 붓펜라이너 사용) 얇게 그려주고 속눈썹은 뷰러만 꽉꽉 찝어주고 마스카라 생략~ 야호~~~~ 급할 때 초간단 메이크업으로 완전 좋아요 :D 입술도 윤기있게~ 포지틴트로 핑크빛 물을 들여준 후, 분홍색 립글로스를 살짝 얹어 촉촉하게 마무리해줍니다. 요기까지, 쉽고 간단한 리얼스킨 룩~~ 완성샷은 플로리스 룩을 먼저 살펴본 후 함께 비교해보아요~~ 다음은 보송보송 깔끔한 플로리스 룩입니다. 우선 퍼프를 사용했을 때의 커버력 다시 보여드릴께요+_+ 오른쪽은 민낯, 왼쪽이 산소 파운데이션을 퍼프로 몇겹 발라준 모습이예요 ㅎㅎㅎㅎㅎㅎ 얼굴 반쪽 바르는데 한번 펌핑한 양을 다 쏟아부어도 안 바른쪽과 비교해봤을때 무겁거나 들뜬 느낌이 들지 않아요 ㅇ0ㅇ 아래 사진은 나머지 반쪽도 퍼프를 사용해 커버해준 뒤, 얼굴 전체에 팩트를 가볍게 눌러준 모습이예요. 민낯인 상태와 비교해보니 정말 무서운 커버력이 느껴지네요 ㄷㄷㄷㄷㄷ 플로리스 룩에는 슈가밤보다 보송보송한 허바나를 사용합니다. 아이메이크업도 리얼스킨 룩보다는 조~금 더 힘을 주었어요. 핑크베이지 컬러의 크림섀도 (바비브라운 샌드달러 사용)를 눈두덩이와 언더라인까지 살짝 펴발라주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선명하게 또렷하게 라인을 그려주었어요. 그리고 마스카라 듬뿍듬뿍 끝! 리얼스킨 룩에 비해 시간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제 평소 화장보단 많이 단축된 깔끔한 눈화장입니다. 입술은 차차틴트로 코랄 컬러의 물을 들여주었어요~ 리얼스킨 룩에서 하이라이터 - 펄 들어 있는 블러쉬 - 립글로스를 사용해 얼굴 전체에 윤기감을 통일시킨것처럼 플로리스 룩은 하이라이터 x- 펄이 거의 티 안 나는 블러쉬 - 틴트만으로 보송한 느낌을 연결시켜주네요 :D 이제 리얼스킨 룩과 플로리스 룩 비교예요~ 보정 안된 전체샷은 참 민망하군뇨/ㅅ/// 거기다 리얼스킨 메이크업이 하필 잠깬지 채 30분도 안 지난 상황이라 퉁퉁 ㅎㅎㅎㅎㅎ;;;; 실제론 광도 반들반들하고 오후에 붓기 빠지고선 플로리스 룩보다 더 맘에 들만큼 괜찮은 메이크업이었는데 제가 망쳤습니다! 꺍! 리얼스킨룩은 잡티 없고 피부 좋은 분들 ㅠㅠ 플로리스룩은 제 피부 같은 분들...? ㅎㅎㅎ 하나의 파운데이션으로, 쓰기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헬로 플로리스 옥시전 와우! 고민하지 말고 지르쉐요~~~ (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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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2012 사틴 브라이트닝 UV 베이스 2012-03-27 2
최고의 프리미엄 브라이트닝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2012 2012년,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은 세 가지 혁신적인 개발로 브라이트닝 및 안티에이징 성능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고귀한 브라이트닝 및 안티에이징이란 두 가지 파워를 자랑하는 로즈 드 그랑빌 넥타를 포함하여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가진 두 가지 새로운 UV 베이스와 피부를 다시 맑게 재탄생시키는 사틴 브라이트닝 플로랄 필링으로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진정한 브라이트닝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NEW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사틴 브라이트닝 플로럴 필링50ml / 155,000원 각질을 섬세하게 벗겨내어 다시 태어나듯 피부에 맑은 빛을 선사하는 단 10분이면, 피부의 칙칙한 톤이 사라지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납니다. 피부는 맑고 투명해지며 본연의 빛을 발합니다. NEW 사틴 브라이트닝 UV 베이스 SPF 50 - PA+++ 30ml / 115,000원 귀한 로즈 드 그랑빌 넥타 성분을 함유한 아시아 여성을 위한 자외선차단제 UV 베이스는 아시아인의 뷰티 단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틴 브라이트닝 UV 베이스는 로즈 드 그랑빌 넥타가 포함된 귀한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라인의 스타 제품입니다. NEW 사틴 브라이트닝UV 베이스 블래미쉬 밤 SPF 50 - PA+++ 30ml / 115,000원 티없이 매끈한 마무리감을 위한 커버력과 2중 자외선 차단력을 가진 촉촉한 BB크림 프리미엄 BB크림으로 모든 브라이트닝과 안티에이징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2중 차단력을 가지고 있어 피부를 완벽하게 해주는 포뮬러입니다. 결점없는 피부 마무리감을 위한 커버력과 자외선 차단력을 같이 원하는 여성에게 이상적인 제품입니다. (출처 : 코스인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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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롱웨어 이븐피니쉬 파운데이션 런칭 - 처음 그대로 1… 2012-03-27 3
바비브라운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 매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는 파운데이션 아닐까요~? 괜히 파운데이션의 명가가 아니죠. 작년 미네랄 메이크업에 이어, 올해는 12시간 완벽한 지속력을 자랑하는 롱웨어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으로스킨 파데 이후 오랜만에 눈이 쫑긋~ 귀가 번쩍~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출시됩니다. 얼른 만나볼까요? 이번 런칭은 아주 라까사 호텔 스위트룸에서 아주 소소하게 진행되었어요. 각 타임별로 12명씩만 초대되었다는데 이유는 곧 알게 되실거예요 ㅎㅎㅎ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바비 여사님의 포스가 물씬~ 그리고 실내엔 벽면 가득 새로운 파운데이션에 대한 설명이 쏙 들어오게 붙어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띈건 from coffe to cocktails!!!! 12시간의 지속력을 단번에 와닿게 해주는 문구예요~ 그래서 초대 인원도 12명+_+!!! 센스있죠? ㅎㅎㅎㅎ ◆ 롱-웨어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 SPF 15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에 발랐을 때 12시간 동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롱-웨어 파운데이션들이 두껍고 잘 뭉치는 반면 이 제품은 바비브라운만의 차별화된 젤 베이스 포뮬러가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우면서도, 메이크업을 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피부를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줍니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 아주 편안하고 촉촉하며, 중간에서부터 풀 커버리지까지 연출 가능합니다. 자, 우리는 이제 요 제품을 12시간 롱 젤 파운데이션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D 메이크업아티스트님들이 1:1로 테스트를 도우면서 제품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어요. 저도 일찌감치 샤샥~ 발라보았습니다. 왼쪽은 먼저 하고 있던 베이스메이크업을 지워낸 직후예요. 오른쪽은 12시간 젤 파운데이션을 브러쉬로 샤샤샤~ 펴바른 모습이고요. 익숙치 않은 조명에서 무거운 카메라로 혼자 셀카를 찍는 바람에 사진이 균일하진 않지만 얇게 발랐는데도 잡티가 많이 커버되고 윤기가 반짝~ 드러나는건 확인되시죠? 이날 바르고 간 파운데이션도 좋은거(?)였는데, 먼저 반만 바꿔 바른걸 보니 참 민망할 정도더라고요;;;; 사진이 흔들려서;; 좀더 정확한 발색은 나중에 다시 보여드릴께요~ 또 재밌는건, 바른 직후 아티스트 분께서 갑자기 티슈로 제 볼을 탁 덮었다가 떼서 보여주셨는데 묻어나오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ㅇ0ㅇ 조명이 노릿노릿해서 약간 뭔가 묻어난것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는데 (티슈 뒷면도 노랗게 보이는 조명ㅠㅠ) 제가 가까이서 들여다봤을때도 아무것도 묻은게 없었답니다 ㅎㅎㅎ 신기해서 손가락으로 슬쩍 볼을 문질러보기도 했는데 ... 평소엔 지문 가득 파운데이션이 찍혀나오곤 했던게 요 녀석 손가락 표면에만 뭔가 있는건가 없는건가.. 싶은 수준이더라고요. 갑갑하지 않으면서도 촉감은 뭔가 코팅된 듯한 느낌이 신기했어요. 실제로 바비브라운 직원분도 얼굴을 굉장히 자주 만지는 편인데 12시간 젤 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하고 밤에 클렌징하면서 얼굴을 슥 닦아내보니 파운데이션이 어마어마하게 닦여져 나왔대요. 저 역시 이날, 집에 와서도 할 일이 많아서 졸음방지 대책으로 클렌징을 미루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바른지 8시간 쯤 지나 드디어 세안을 할 때까지 코팅된듯 손에 묻어나지 않는촉감은 여전하면서 건조함도 안 느껴지고 들떠있지도 않고... 처음 바른 것과 차이를 찾기 힘들만큼 완벽하게 유지돼있더라고요. 코 푸느라 세게 마찰했더니 정말 파운데이션이 가득 묻어나오긴 했는데 말예요 ㅇ0ㅇ 색상은 총 8가지로 출시됩니다. 테스터로 앞에 놓여있던거 세개만 발라봤어요. 12시간 이상 지속된다고 하는 파운데이션도 분명 많지만 바비브라운에서는 '촉촉한 상태로 오래 지속되는' 파운데이션을 만들기 위해 연구했고, 그래서 처음 발랐을때와 같은 촉촉한 윤기가 최대한 오래 유지되는 이상적인 조합의 완성작이 12시간을 버티더랍니다~ 사실 12시간 정도면 어지간한 외부 일정도 다 끝나기 때문에 (난 아침 7시 출근했다가 퇴근 후 새벽 3시까지 클럽 달리기를 매일 한다! 라고 하시는 분은 제외해드립죠 ㅋㅋㅋㅋㅋ) 억지로 건조해져 가며 더 오래 버티게 욕심 부리지 않았다고 해요. 이 위에 물을 뿌리면 물에 뿌옇게 녹아나오지 않고 송글송글 맺혀서 땀과 물에도 강한 텍스쳐를 가졌대요. 덥고 습한 태국, 싱가폴 등에서 여러차례 실험을 거쳤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도의 온도와 습도에서는 충분히 더 오래 지속될거라고 하네요 ;) 잠깐, 바비브라운에서 12시간 젤 파운데이션과 함께준비한 즐길거리들도 살펴볼까요? 케이터링~ 좀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근처에서 커피 한 사발 원샷하고 갔다가 물배가 차서 몇개 못 먹었어요 ㅠㅠ 구석구석 바비브라운의 심플한 매력이 엿보이는 통로를 지나서 오면~ 짠~ 여긴 스위트룸 침실~ ㅎㅎㅎㅎㅎ 재밌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준비돼있었어요 +_+ 도동실 떠있는 풍선을 한놈 잡아채면 번호가 숨어있답니다. 침대 위에 놓여있는 선물들 중 번호와 일치하는 것이내꺼!!! :D 알맹이는 다 다르고, 미니키트들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깨알같은 이벤트를 즐기고, 12시간 젤 파운데이션과 친구들을 다시 한번 만나보았습니다. 12시간 롱 젤 파운데이션의 재미있는 팁 하나+_+! 요 녀석은 손등이 아닌, 티슈에 펌핑해서 사용하면 더 좋다고 해요. 손등도 피부라서 유분이 아예 없진 않기 때문에 뽀송뽀송한 티슈에 덜어 쓰면 더 깔끔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이 뿌려진 주변으로 오일이 배어나오는것도 없어요 :D 사용량이 좀 헤프진 않을까 싶었는데 손등에 덜어 쓰는것과 큰 차이가 느껴지진 않는답니다. 모델 분의 얼굴 반쪽만 12시간 젤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 윤기가 짜잔~ (조명의 방향과 플래쉬 때문에 하얗게 나왔지만 목 색과 동일합니다.두껍고 붕 뜨는 색아니예요 ㅠㅠ) 롱웨어 친구들도 소개되었어요~ 지속력도 좋고, 바비브라운에선 베이스 섀도로도 무척 애용하는 롱웨어 크림섀도우를 눈두덩이에 가볍게 얹어주었고요. 바비브라운의 스테디셀러,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가 펜슬형태로 나왔어요. 일반적인 펜슬처럼 사용해서 또렷하게 표현할 수도 있고 손등에 약간 뭉개서 라이너 브러쉬를 사용해 젤 아이라이너처럼 그윽하게 연출할 수도 있어요~ 저도 파운데이션 테스트 하면서 손등에 쓱 그려놨었는데 나중에 문질문질 해보니 정말 안 번지더라고요+_+ 그리고 또 하나!!!! 바비브라운에서도 드디어 뷰러가 출시됩니다 :D 그동안 뷰러가 없어서 타사 제품을 쓸 수 밖에 없었는데 드디어 다 버렸다고 신나하셨습니다 ㅋㅋㅋㅋ 곡선이 기존에 쓰던 것보다 좀더 완만해서 비교적 평평한 동양인 눈매에 더 잘 맞는다고 해요. 앞쪽부터 끝쪽 속눈썹까지 한번에 다 잡힌답니다. 매장 가시면 꼭 뷰러도 테스트해보세요^0^ 메말라가며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닌, 촉촉한 상태 그대로 12시간 유지되는 바비브라운 롱웨어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은 4월에 출시됩니다 :D 4월부터는 화장 무너지지 마세요~~~ ( 출처 : 코스인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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